배우 장동윤 프로필 총정리|김승윤과 10월 결혼, 나이·학력·데뷔·출연작


배우 장동윤이 배우 김승윤과의 결혼 소식을 발표했습니다. 두 사람은 오랜 시간 조용히 사랑을 키워 왔으며, 2026년 10월 양가 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예정입니다.

장동윤은 드라마 《학교 2017》과 《조선로코 녹두전》을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배우입니다. 최근에는 영화감독으로도 활동하며 자신만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데요. 이번 글에서는 장동윤의 나이와 학력, 특별한 데뷔 계기, 주요 출연작, 김승윤과의 결혼 소식까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장동윤 기본 프로필

  • 이름: 장동윤

  • 출생: 1992년 7월 12일

  • 나이: 만 34세(2026년 8월 기준)

  • 출생지: 대구광역시

  • 학력: 한양대학교 경제금융학부

  • 직업: 배우, 영화감독

  •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 데뷔: 2016년 웹드라마 《게임회사 여직원들》

  • 예비 배우자: 배우 김승윤

  • 결혼 예정일: 2026년 10월

장동윤은 1992년생으로 한양대학교 경제금융학부를 다녔습니다. 처음부터 배우를 준비했던 연예인은 아니지만, 뜻밖의 사건을 계기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뒤 연기자의 길을 걷게 됐습니다.

장동윤의 특별한 데뷔 계기

장동윤의 데뷔 과정에는 영화 같은 일화가 있습니다.

그는 2015년 서울의 한 편의점에서 흉기를 든 강도를 붙잡는 데 도움을 줬고, 이 사실이 뉴스에 소개되면서 ‘훈남 대학생’으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당시 인터뷰 영상이 공개된 후 여러 연예기획사로부터 제안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후 연기 활동을 시작한 장동윤은 2016년 웹드라마 《게임회사 여직원들》을 통해 정식으로 데뷔했습니다. 우연한 사건을 통해 대중에게 알려졌지만, 이후에는 꾸준한 작품 활동과 연기력으로 배우로서 자신의 입지를 다졌습니다.

장동윤의 주요 드라마

장동윤은 청춘물과 로맨스부터 사극, 스릴러까지 다양한 장르에 출연했습니다.

대표적인 드라마는 다음과 같습니다.

  • 《게임회사 여직원들》

  • 《솔로몬의 위증》

  • 《학교 2017》

  • 《시를 잊은 그대에게》

  • 《땐뽀걸즈》

  • 《조선로코 녹두전》

  • 《써치》

  • 《오아시스》

  •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 《모래에도 꽃이 핀다》

  •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장동윤의 대표작으로 가장 많이 언급되는 작품은 《조선로코 녹두전》입니다. 그는 과부촌에 들어가기 위해 여장을 하는 전녹두 역을 맡아 코믹한 모습과 진지한 감정 연기를 동시에 보여줬습니다.

《오아시스》에서는 격변의 시대를 살아가는 청춘의 사랑과 삶을 표현했으며, 《모래에도 꽃이 핀다》에서는 씨름선수 김백두 역을 맡아 친근하고 따뜻한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장동윤의 주요 영화

장동윤은 드라마뿐만 아니라 영화에서도 꾸준히 활동했습니다.

  • 《뷰티풀 데이즈》

  • 《런 보이 런》

  • 《롱디》

  • 《늑대사냥》

특히 《늑대사냥》에서는 기존의 부드러운 이미지와 다른 강렬한 연기를 보여주며 배우로서 넓은 연기 범위를 입증했습니다.

배우에서 영화감독으로

장동윤은 연기에 머무르지 않고 영화 연출에도 도전했습니다.

2023년 단편영화 《내 귀가 되어줘》를 통해 감독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첫 장편 연출작 《누룩》을 선보였습니다. 배우로서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토대로 직접 이야기를 만들고 연출하며 활동 영역을 넓힌 것입니다.

예비 신부인 김승윤은 《내 귀가 되어줘》에 배우이자 조연출로 참여했고, 《누룩》에서는 주연을 맡았습니다. 두 사람은 연인 관계를 넘어 감독과 배우로도 여러 차례 호흡을 맞췄습니다.

장동윤과 결혼하는 배우 김승윤은 누구?

김승윤은 1997년생으로 장동윤보다 5세 연하인 배우입니다. 건국대학교 영상영화학과 출신으로 알려졌으며, 2019년 드라마 《조선로코 녹두전》을 통해 데뷔했습니다.

김승윤의 주요 출연작은 다음과 같습니다.

  • 《조선로코 녹두전》

  • 《방법》

  • 《물안에서》

  • 《우리의 하루》

  • 《여행자의 필요》

  •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 《내 귀가 되어줘》

  • 《누룩》

김승윤은 독립영화를 중심으로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았으며, 홍상수 감독의 영화 《물안에서》, 《우리의 하루》, 《여행자의 필요》 등에 출연해 관객들에게 얼굴을 알렸습니다.


장동윤·김승윤 결혼 발표

장동윤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장동윤과 김승윤이 2026년 10월 결혼한다고 공식적으로 밝혔습니다.

두 사람은 오랜 기간 조용히 교제해 왔으며, 결혼식은 양가 가족만 초대해 예배 형식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구체적인 날짜와 장소는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장동윤 역시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자필 편지를 올려 팬들에게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습니다. 그는 오랜 시간 함께하며 서로를 더 이해하고 아끼게 됐다며, 앞으로 가장 가까운 곳에서 서로의 편이 되어 재미있고 행복하게 살아가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또한 결혼 후에도 배우로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한 사람으로서 더욱 성숙하게 살아가겠다고 전했습니다.

두 사람은 어떻게 인연을 맺었을까?

장동윤과 김승윤은 2019년 드라마 《조선로코 녹두전》에 함께 참여했습니다. 이후 장동윤의 감독 데뷔작 《내 귀가 되어줘》와 첫 장편 연출작 《누룩》에서도 함께 작업했습니다.

다만 두 사람이 정확히 언제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는지는 공식적으로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공개된 내용을 종합하면 여러 작품을 함께 만들고 오랜 시간을 보내면서 서로를 이해하고 신뢰하는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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