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신 3등급은 거점국립대 전체를 하나의 지원권으로 묶기 어려운 구간입니다. 같은 3등급이라도 대학 환산방식, 전형과 학과에 따라 상향부터 안정까지 판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최종 검증일: 2026년 8월 2일|아래 표는 합격 보장이 아니라 지원표를 만드는 형식입니다.
먼저 계열을 분리하세요
인문·사회, 자연, 공학, 농생명, 사범, 간호·의약계열은 지원자 분포와 수능최저가 다릅니다. ‘3등급 지거국’보다 ‘3등급 지역인재 공대’처럼 조건을 결합해야 실제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지원표를 만드는 순서
- 9개 대학의 공식 성적산출 방식으로 내신을 환산합니다.
- 일반교과·지역인재·학생부종합을 분리합니다.
- 희망 계열 안에서 모집단위를 선택합니다.
- 전년도 평균·50%·70%컷과 충원을 확인합니다.
- 2027 수능최저와 모집인원 변경을 반영합니다.
공대는 대학명보다 세부 전공을 봅니다
공대 지원에서는 기계·전기전자·컴퓨터·화학공학·토목 등 전공별 입시결과와 교육과정을 구분해야 합니다. 대학 전체의 ‘공대 순위’만으로 지원하면 모집인원·수능최저·지역산업 연계를 놓칠 수 있습니다.
공대·인문계 지원표
| 계열 | 모집단위 예시 | 추가 확인 | 비교 자료 |
|---|---|---|---|
| 공학 | 기계·전기전자·컴퓨터·화학공학·토목 | 수학·과탐 조건, 전공 교육과정, 지역산업 | 동일 학과의 환산·70%컷·충원 |
| 인문사회 | 경영·경제·행정·국문·사회 | 반영교과, 교차지원, 면접·서류 | 동일 전형의 등록자 분포 |
| 농생명 | 식품·생명·산림·농경제 | 자연/인문 분류와 탐구 조건 | 학과별 모집인원과 충원 |
| 사범 | 교육·교과교육 | 면접·교직 적성·최저 | 모집단위별 전형방법 |
3등급 지원 시나리오
| 조건 | 판단 |
|---|---|
| 대학 환산이 개선되고 최저를 반복 충족 | 동일 학과 입시결과와 비교해 소신·적정 후보 작성 |
| 지역인재 자격은 있으나 최저가 불안 | 최저 미적용 전형을 별도 후보군으로 분리 |
| 교과 결과는 불리하지만 종합 평가요소가 적합 | 등급 대신 서류·면접 기준으로 별도 검토 |
3등급 지원 검토표의 필수 항목
- 대학별 환산 예상등급
- 전형·모집단위
- 평균·50%·70%컷
- 수능최저 충족 가능성
- 모집인원 증감
- 충원합격 순위
- 2027 변경사항
원서 조합 원칙
지원 결과는 경쟁률과 지원자 구성에 따라 달라지므로 6장을 한 판정에 몰지 않습니다. 대학별 환산과 최저 충족 가능성을 적용한 뒤 상향·소신·적정·안정으로 분산합니다. 학생부종합은 등급만으로 판정하지 말고 서류·면접 평가요소를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숫자를 읽을 때 주의할 점
70%컷은 최종등록자 70% 지점이지 최저합격선이 아닙니다. 또한 대입정보포털은 대학별 산출방식 차이로 대학 간 입시결과를 직접 비교할 수 없다고 안내합니다. 동일한 3.2라도 대학과 전형이 다르면 의미가 다릅니다.
0 댓글